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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커뮤니티

쿡스 서클

Saltwise Kitchen의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 본 분들의 사진과 후기를 모아두는 곳이에요. 화려한 완성 사진도 좋지만,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됐다는 말이 더 반가워요. 실패담도 환영해요.

지금까지 83명이 후기를 남겨주셨어요

만들어봤다면 사진 한 장, 한 줄이라도 남겨주세요

후기 보내는 법
  1. 1단계

    직접 만든 사진을 찍어두세요

  2. 2단계

    간단한 후기를 한 줄 적어주세요

  3. 3단계

    사진과 후기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독자 후기 모음

직접 만들어 본 분들의 기록

  • 새벽주방러

    ★★★★☆ 4/5

    두부 된장찌개 처음 만들었는데 간이 딱 맞았어요. 레시피대로 따라하니까 실패 없이 됐어요. 두부는 좀 더 크게 잘라도 되더라고요.

    → 두부 된장찌개
  • 자취4년차

    ★★★★★ 5/5

    계란 볶음밥 불 세게 하라는 팁 덕분에 항상 눅눅하게 됐던 게 드디어 해결됐어요. 이게 이렇게 차이가 날 줄 몰랐어요.

    → 계란 볶음밥
  • 신혼요리중

    ★★★★☆ 4/5

    봄동 겉절이 처음 해봤는데 양이 생각보다 많이 줄어서 좀 놀랐어요. 그래서 다음엔 두 배로 했어요. 맛은 정말 좋았어요.

    → 봄 봄동 겉절이
  • 맞벌이집밥

    ★★★★★ 5/5

    두반장 없이 마파두부 해봤어요. 고추장으로 대체한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맛있었어요. 다음엔 두반장도 사서 비교해보고 싶어요.

    → 두반장 없이 마파두부
  • 요리입문중

    ★★★★☆ 4/5

    분량 환산표 덕분에 레시피 볼 때 계속 검색 안 해도 됐어요. 주방 팁 페이지 북마크해뒀어요.

    → 주방 팁
  • 첫요리도전

    ★★★★★ 5/5

    처음으로 요리다운 요리를 해봤어요. 레시피가 워낙 자세해서 실수할 틈이 없었어요.

    → 두부 된장찌개
실패담

실패한 이야기도 있어요

잘 됐다는 후기만 모아두면 처음 하는 분들이 더 긴장할 것 같아서, 실패한 이야기도 따로 모아두고 있어요.

실패담 1

요리입문중 — 된장찌개 짜게 됐을 때

된장찌개 끓이다가 된장을 너무 많이 넣어서 완전히 짜게 됐어요. 물을 더 붓고 두부를 더 넣어서 겨우 먹었어요. 다음엔 된장을 조금씩 넣으면서 맛을 봐야겠다고 배웠어요.

실패담 2

첫요리도전 — 볶음밥 눌었을 때

계란 볶음밥 하다가 불을 너무 세게 해서 계란이 바닥에 눌었어요. 팬이 충분히 달궈지면 불을 조금 줄여야 한다는 걸 나중에 알았어요.

실패담 3

자취초보 — 봄동 대신 배추 썼을 때

봄동 겉절이 만들 때 배추를 넣으면 된다고 해서 봄동 대신 배추로 했는데, 결과물이 생각보다 달랐어요. 배추는 훨씬 단단해서 양념이 잘 배지 않더라고요.

후기 운영 원칙

후기 모음 원칙

  • 실명 또는 닉네임으로만

    후기는 실명 또는 닉네임으로, 동의하신 분만 올려요

  • 선별하지 않아요

    좋은 후기만 선별하지 않아요. 실패담도 그대로 올려요

  • 요청·보상 후기 별도 표시

    운영자가 직접 요청하거나 보상을 약속하고 받은 후기는 따로 표시해요

이 페이지의 후기는 독자분들이 자발적으로 보내주신 내용이에요. 내용 편집 없이 원문 그대로 올리되, 개인정보가 포함된 부분만 삭제해요. 협찬이나 광고와 연결된 후기가 있다면 반드시 해당 카드에 표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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