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없음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거나, 무조건 성공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요. 직접 해보니까 맛있었고, 이 방법으로 하면 실패 확률이 줄더라고요 — 이 정도만 말해요.
자취를 시작한 첫 해에는 편의점 도시락과 배달 음식으로 거의 다 때웠어요. 요리가 무섭다기보다는, 실패하면 식재료가 아깝다는 생각이 늘 먼저 들었거든요.
그러다가 어쩌다 된장찌개를 처음 만들었는데 너무 짜게 됐어요. 물을 더 붓고, 두부를 더 넣고, 어떻게든 먹긴 했는데 — 그게 왜 짜게 됐는지 알고 싶어서 기록을 시작했어요.
그 기록이 지금까지 이어져서 Saltwise Kitchen이 됐어요. 지금은 맞벌이를 하면서 평일 저녁 한 끼씩 만들고 올리고 있어요. 요리사가 아니라 그냥 밥 차려 먹는 사람이에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거나, 무조건 성공한다는 말은 하지 않아요. 직접 해보니까 맛있었고, 이 방법으로 하면 실패 확률이 줄더라고요 — 이 정도만 말해요.
올라오는 레시피는 전부 제가 직접 최소 두 번 이상 만들어본 거예요. 맛있게 되면 올리고, 잘 안 됐으면 어디서 틀렸는지 같이 적어요.
레시피를 처음 보는 분도 따라할 수 있도록 전문 용어를 쓸 때는 괄호 안에 쉬운 말로 풀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단계가 있으면 더 잘게 쪼개서 설명해요.
처음엔 기존 레시피를 참고해서 만들어보고, 잘 안 되는 부분이 생기면 왜 그런지 바꿔가면서 해봐요. 적어도 두 번은 만들어봐야 '이 방법으로 하면 된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후기는 직접 만들어본 독자분들이 자발적으로 보내주시는 내용이에요. 내용을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올려요.
기존 레시피 참고 또는 직접 구성 → 첫 시도
레시피를 처음 만들 때는 기존 자료를 참고하거나 직접 구성해서 첫 시도를 해봐요.
첫 시도에서 수정할 점 기록 → 두 번째 시도
첫 시도에서 어떤 점이 안 됐는지 기록하고, 두 번째 시도에서 수정해봐요.
두 번째 시도에서 괜찮으면 블로그에 올리기
두 번 이상 만들어봐서 확신이 생기면 그때 블로그에 올려요.
독자 후기가 오면 레시피에 반영 또는 별도 업데이트
독자분들이 직접 해보고 보내주신 후기가 도움이 되면 레시피를 업데이트하거나 별도로 정리해요.
오래된 레시피도 다시 만들어보고 필요하면 수정
오래전에 올린 레시피도 가끔 다시 만들어보고, 개선할 부분이 있으면 수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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